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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이거 자랑하려고 그림

지인분이 주심...
너무 귀여워요

돈까스 카레라이스를 집에서 해먹는 건 어떤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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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 번 감상 중구난방으로 쭝얼거렸는데 또 보고시퍼서 홈에 놀러옴... 너무 귀여운 것이에요. 그때도 마지막에 둘이 쭈워먹는 이야기 하는거 이자카야 얘기라고 엄청 설레했었는데 그러고보니까 집에서 아끼는 옷(ㅋㅋ) 보여줄때는 또 다 젖어있어서 옷 씌워줬다가 걷어차이고 둘다 빗바닥 굴러다녔던 맘뭉님 만화 생각나서 맘이 웅장해지네요... 정말 행복해.
저 농구 행사 갔을때 앞치마한 농구선수들(앞치마 열라 짝아서 거의 상의임) 보고 엄청 깔깔거렸는데 이치로... 너무 잘어울려서 행복해요 디게 귀엽다 요리 잘하는 남자아이 호감이야 기특해ㄷㄷ 그리고 냄비 앞에 서있는거 찬장만치 커서 냉장고만한 남자애의 면모가 아주 두드러지는 거예요 집 층고 높아야겠다 #훤칠
엄청 신경써서 돈까스도 튀기고 멋진 돈까스 카레라이스 해줬는데 #난못해 투덜거리는 연상 반찬투정 하는 연상 진짜 어이없어요 참내 너 그럴거야 아주그냥 편하지 어~~~ 니꺼같지~~ 발 뻗어도 되니까 짜증이지 #씨피눈 식탁 앞에서 다리 하나 올리고 앉은거 진짜 예절은 모르겠고 너무 편해보여서 어이없어요 남친 집에서 남친 옷 입고 뭐해 정말~~~ 너네 그런 모습 막냉이 앞에서 보이는거 너무 자연스러워서 어떡할거야!!!(사부로 천사예요 'ㅅ.'" 이 얼굴 너무 귀여워서 자꾸자꾸 들여다봄... 아앙 예뻐) 아주 옛날일 꼭꼭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연상이나 그거 기억하고 있냐고 당황하는 연하나... 맨날맨날 있었던 일도 아닐거고 소란스러운 일도 아니었을텐데 글케 치고박고 했으면서도 기억하고 있는거 너무 사랑이다 싶습니다. 지금은 먹어주려나 안먹어주려나,,, 근데 입에 쑤셔넣을것두 아니고 글타고 집에서 식사하고 버리려나???이것도 잘 모르겠어서 아주 궁금해져요. 얼마나 사랑싸움 같았으면 사부로가 지로한테 알림넣어ㅜ.ㅜ 아잉...너무 상냥한 막냉이에요 저 커다란 사람들한테 작작좀 하라고는 하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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